어제(3\/3) 저녁 6시쯤 남구 신정동 모 병원 3층 세면장에서 환자들끼리 다툼을 벌이다 62살 김모씨가 37살 이모씨를 흉기로 찔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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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흉기에 찔린 이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,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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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고엽제 환자였던 김씨가 이씨의 말장난에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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