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남구 매암동에 있는 울산화학의 불소
<\/P>화합물 열분해 처리사업이,교토의정서상 청정
<\/P>개발체제 사업으로 국제승인을 받아 주목받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환경부는 울산화학의 불소화합물 열분해 처리
<\/P>사업이 지난달 말 국내 최초이자 세계 4번째로
<\/P>교토의정서상 청정개발체제 집행이사회에서
<\/P>사업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울산화학은 이 사업시행으로 연간 에어컨 냉매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불소화합물 140만톤의 감축효과와 연간 157억원 이상의 배출권 판매
<\/P>수익을 올릴 수 있을 뿐만아니라,외자유치.기술이전 등의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
<\/P>됐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