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4) 낮 12시 50분쯤 북구 천곡동
<\/P>제전마을 뒷산에서 불이나 임야 7천5백평과
<\/P>소나무 천여그루를 태우고 2시간만에
<\/P>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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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이나자 헬기 5대와 공무원 240명이 진화에
<\/P>나섰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고,며칠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나무가 바짝 말라있어 진화에
<\/P>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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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보고 목격자를
<\/P>찾는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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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지역에는 올 1월부터 지금까지
<\/P>20여건이상의 산불이 발생했으며, 방화로
<\/P>추정되는 불도 12차례나 발생해 울산시와
<\/P>경찰은 포상금을 내거는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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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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