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종인 울산mbc 사장이 오늘(3\/4) 공개홀에서 이임식을 갖고 지난 2년간 몸담았던 울산mbc를 떠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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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 사장은 이임식에서 지난 2년간 직원들과
<\/P>함께했던 추억과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이
<\/P>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말을 잇지 못하고
<\/P>눈시울을 붉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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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003년, 울산mbc 10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신종인 사장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7일간의 서머페스티벌과 간절 콘서트 등 각종 대형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이 공을 인정받아
<\/P>지난해 울산mbc는 전국 19개 mbc 계열사 가운데 경영평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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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신종인 울산mbc 사장은 서울mbc
<\/P>부사장으로 발령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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