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3\/3) 10시30분쯤 동구 서부동 33살
<\/P>신모씨가 자신이 사는 아파트 5층 옥상에서
<\/P>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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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신씨가 6개월전부터 사귀던 여자
<\/P>친구와 헤어져 처지를 비관해오다 최근에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
<\/P>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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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조사결과 신씨는 얼마전 공무원 시험에
<\/P>합격한 여자 친구의 부모로부터 직업이 없고
<\/P>무능하다며 이별을 강요받은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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