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2) 밤 10시40분쯤,
<\/P>고향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에 갔던
<\/P>남구 야음동 55살 윤모씨가 비상구를
<\/P>출입문으로 착각하고 2층에서 추락해
<\/P>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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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상구는 계단이 아닌 밧줄을 타고 내려오는
<\/P>완강기가 설치돼 있어 문을 열면
<\/P>그대로 낭떠러지여서 변을 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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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행법상 노래방과 같은 다중이용업소는
<\/P>출입구 반대편에 비상구를 만들고
<\/P>그 옆에 완강기를 설치하면
<\/P>준공허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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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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