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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개발지역 학교 부족난 해소를 위해 올해
<\/P>울산지역에 7개 학교가 새로 개교한데 이어
<\/P>내년에도 14개 학교가 신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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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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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학기와 함께 올해 울산지역에 신설된 학교는
<\/P>모두 7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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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이들 학교 개교로 범서와 무거동 등 최근 <\/P>대단위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선 지역의 학교 <\/P>부족난이 일부 해소됐습니다. <\/P> <\/P>그러나 북구 농소 등 일부 신개발지역은 <\/P>유입 인구가 급속히 늘고 있어 무더기 학교 <\/P>신설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. <\/P> <\/P> <\/P>북구지역에서만도 초등학교 4개교(매곡, <\/P>제2송정,이화,제2동천)와 중학교 2개교(신천, <\/P>호계) 고등학교 1개교(태화) 등 총 7개 학교 <\/P>신설 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고등학교와 미암고등학교도 내년 3월 신설되게 됩니다. <\/P> <\/P>이와함께 울주군 상북면에 건립중인 특수목적고 <\/P>울산과학고등학교도 올 연말 60명의 학생을 <\/P>모집해 내년 3월부터 문을 열 예정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내년에 울산지역에 신설되는 학교는 총 14개, <\/P>이들 학교가 문을 열게 되면 신개발지의 학교 <\/P>부족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입니다.\/\/\/\/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