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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0년만에 산유국의 꿈을 이룬지 넉달만에, 또 다른 가스층이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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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스층은 기존의 동해 1 가스전에 파이프만 연결하면 생산이 가능해, 가스해상 광역기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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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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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0년만에 산유국의 꿈을 실현시킨 동해 1
<\/P>가스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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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도cg)) 이 곳에서 남서쪽으로 5km 떨어진 지점에서 또 다른 가스층이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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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장량은 80만톤, 2억8천만달러 상당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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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남지역 34만 가구가 2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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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스층은, 현재 가동중인 동해 1 가스전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되며, 오는 2천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가스를 뽑아 올리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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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추가로 생산된 가스는 이곳으로
<\/P>모아져, 육상으로 보내지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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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질의 석유와 가스층이 발달해 있을 가능성이 입증되면서, 한국석유공사는 매년 이 일대 2-3곳을 추가로 시추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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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) 따라서 앞으로 발견되는 가스층은, 이곳 동해 1 가스전에 연결하기만 하면 돼, 추가 개발 투자비도 한결 줄어들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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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유상수 한국석유공사 저류생산팀장
<\/P>"매년 2-3곳 시추해서 가스해상기지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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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를 세계 95번째 산유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동해 1 가스전이, 이제는 해상가스
<\/P>광역 기지로 모습을 바꿔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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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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