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식회사 한주의 주주총회가 지난달 16일
<\/P>고원준 전 회장의 횡령금액 302억원의 결손처리문제로 논란을 빚어 무산되고 이달 중순으로
<\/P>연기된 이후, 한주 대표자리에 대한 관심이
<\/P>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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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고원준 전 회장의 잔여임기 대표를 맡고 있는 박 실 대표에 이정환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중앙위원이 도전장을 내민 상황으로,이들 간
<\/P>경합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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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일부에서는 또 다른 전문성을 갖춘
<\/P>인사가 한주의 대표를 맡아야 한다는 주장을
<\/P>내놓고 있어 제3의 인물등장도 점쳐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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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주는 지난 69년 정부투자기관인 석유화학지원
<\/P>공단 주식회사로 설립돼,지난 87년 석유화학
<\/P>단지내 18개 입주업체가 출자해 민영화된 회사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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