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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는 우승!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3-02 00:00:00 조회수 159

◀ANC▶

 <\/P>울산 현대가 오늘(3\/2) 새로운 선수들을

 <\/P>선보이는 포토데이 행사를 갖고 올 시즌

 <\/P>필승을 다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내일(3\/3)은 울산시 차원의 출정식도 예정돼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울산 현대 선수들은9년만의 우승컵 탈환을 저 마다의 발 끝에서

 <\/P>이끌어 내겠다는 각오로 가득찼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가장 눈에 띠는 선수는 단연 유상철.

 <\/P>

 <\/P>J-리그에서 복귀하자마자 팀 훈련에 참가해

 <\/P>후배들을 하나로 묶는 팀의 중심점 역할을

 <\/P>자처하고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유상철 선수

 <\/P>

 <\/P>헤이날도 등 보강된 브라질 용병들도 브라질

 <\/P>1부 리그의 수준급이어서 일본으로 임대된

 <\/P>최성국의 공백을 무난히 채울 수 있을 것으로

 <\/P>기대됩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청소년대표 출신 양동현 등 신인들의

 <\/P>활약도 젊은 팀 칼라를 만드는데 도움이

 <\/P>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이상철 전 올림픽 대표팀 코치의

 <\/P>합류도 팀 전술 운용에 활력소가

 <\/P>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정남 감독

 <\/P>

 <\/P>특히 울산시도 올해는 울산 현대를

 <\/P>시민구단으로 이끌기로 하고 박맹우 시장 등

 <\/P>기관장들이 서포터즈에 가입하는 등 지원을

 <\/P>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선수들에게 힘을

 <\/P>더해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새로운 선수와 코칭스텝 영입을 통해

 <\/P>변화를 시도한 울산 현대, 9년만의 우승컵

 <\/P>재도전이 성공할 지 여부는 오는 6일

 <\/P>홈개막전에서 첫 단추가 끼워집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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