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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가 오늘(3\/2) 새로운 선수들을
<\/P>선보이는 포토데이 행사를 갖고 올 시즌
<\/P>필승을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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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3\/3)은 울산시 차원의 출정식도 예정돼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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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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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울산 현대 선수들은9년만의 우승컵 탈환을 저 마다의 발 끝에서
<\/P>이끌어 내겠다는 각오로 가득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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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장 눈에 띠는 선수는 단연 유상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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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J-리그에서 복귀하자마자 팀 훈련에 참가해
<\/P>후배들을 하나로 묶는 팀의 중심점 역할을
<\/P>자처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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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유상철 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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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헤이날도 등 보강된 브라질 용병들도 브라질
<\/P>1부 리그의 수준급이어서 일본으로 임대된
<\/P>최성국의 공백을 무난히 채울 수 있을 것으로
<\/P>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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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청소년대표 출신 양동현 등 신인들의
<\/P>활약도 젊은 팀 칼라를 만드는데 도움이
<\/P>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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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이상철 전 올림픽 대표팀 코치의
<\/P>합류도 팀 전술 운용에 활력소가
<\/P>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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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정남 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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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시도 올해는 울산 현대를
<\/P>시민구단으로 이끌기로 하고 박맹우 시장 등
<\/P>기관장들이 서포터즈에 가입하는 등 지원을
<\/P>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선수들에게 힘을
<\/P>더해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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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새로운 선수와 코칭스텝 영입을 통해
<\/P>변화를 시도한 울산 현대, 9년만의 우승컵
<\/P>재도전이 성공할 지 여부는 오는 6일
<\/P>홈개막전에서 첫 단추가 끼워집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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