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 부품 주요 협력업체인 ‘대덕사‘가
<\/P>지난달 28일 폐업신고를 하고
<\/P>공장 가동을 멈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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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효문동에 위치한 이 회사는
<\/P>이번 폐업으로 직원 110여명이
<\/P>직장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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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측은 경영이 부실한데다,
<\/P>최근 몇년동안 잦은 파업으로 원청업체로부터 거래가 끊겼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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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사측은 이 회사가 민주노총의
<\/P>핵심 사업장인만큼 각종 파업과
<\/P>임금 협상 압박 등으로
<\/P>경영이 악화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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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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