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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 부품회사 ‘대덕사‘ 폐업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3-02 00:00:00 조회수 108

자동차 부품 주요 협력업체인 ‘대덕사‘가

 <\/P>지난달 28일 폐업신고를 하고

 <\/P>공장 가동을 멈췄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북구 효문동에 위치한 이 회사는

 <\/P>이번 폐업으로 직원 110여명이

 <\/P>직장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노조측은 경영이 부실한데다,

 <\/P>최근 몇년동안 잦은 파업으로 원청업체로부터 거래가 끊겼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 사측은 이 회사가 민주노총의

 <\/P>핵심 사업장인만큼 각종 파업과

 <\/P>임금 협상 압박 등으로

 <\/P>경영이 악화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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