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와 지역 정치권도 한전 본사 울산 유치에
<\/P>발벗고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\/P>
<\/P>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(3\/2) 보도자료를
<\/P>통해 이미 울산 주변에 8기의 원전이 가동되고
<\/P>있고 신고리 원전 1,2호기도 일방적으로
<\/P>추진되는 등 전력생산 기지화되고 있다며
<\/P>한전 본사를 유치하는데 지역 정치권이 힘을
<\/P>모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울산과 충북,강원도,제주도를 제외한
<\/P>시.도가 한전 본사 유치전에 뛰어들었으며
<\/P>울산시는 한국석유공사 등 13개 공공기관을
<\/P>핵심 유치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.@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