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마지막 토종극장이라 할 수 있는
<\/P>"울산극장"이 최근 잇따라 들어선
<\/P>첨단영화관에 밀려 결국 오늘(3\/2) 문을
<\/P>닫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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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에 롯데시네마가 들어선 이후 2-3년새
<\/P>명화극장과 태화,중앙,시민,천도극장이
<\/P>문을 닫은데 이어 지난해 말 중구 성남동에
<\/P>메가박스 등 첨단영화관 2곳이 들어서자
<\/P>마지막남은 기존 상영관인 울산극장 마저
<\/P>경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폐업의 운명을
<\/P>맞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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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3\/2) 문을 닫은 울산극장측은 극장 일부를
<\/P>예술전용극장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방안을
<\/P>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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