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2) 1시 30분쯤 남구 달동 삼성아파트앞 도로에 분뇨차에서 흘러나온 오물이 쏟아지면서 주민들이 악취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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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모 오수처리업체 소속 차량이 이동하던 중 분뇨를 도로에 쏟은 것으로 보고, 주민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치자 공무원을 투입해
<\/P>긴급히 도로 청소에 나섰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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