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(3\/2) 포토데이를
<\/P>갖고 올시즌 필승을 다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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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는 J-리거 유상철과 노정윤을 영입해
<\/P>수비를 탄탄하게 다졌고 브라질 1부 리그
<\/P>용병들을 영입해 일본 가시와 레이솔로
<\/P>임대되는 최성국의 공백을 메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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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는 특히 수비 위주의 4.4.2
<\/P>포메이션을 미드필더를 강화한 3.5.2로 바꿔
<\/P>공격의 템포를 빨리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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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올해는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우승을
<\/P>당부하는 울산시 차원의 대대적인 활성화
<\/P>대책도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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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3\/3) 울산시청에서 열리는 출정식에는
<\/P>각급 기관장 70여명이 참석해 올시즌 18경기의
<\/P>티켓 판매를 울산시가 적극 협조하고
<\/P>박맹우 시장 등 기관장들이 현대호랑이 축구단의 시민서포터즈로 가입하는 행사도 가질
<\/P>예정입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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