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중국인 선원이 휘두른 둔기에, 노래방 손님이 맞아 숨졌는데, 중국어 노래가 없다는게 그 이유였습니다.
<\/P>
<\/P>이처럼 최근들어 외국인 범죄가 절도와 성폭행에 살인까지, 그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. 김잠출 기자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오늘 새벽 2시쯤 동구 방어동 노래방에서 멸치잡이배 선장 44살 조모씨가, 중국인 선원 37살 주모씨가 휘두른 둔기에 맞아 숨졌습니다.
<\/P>
<\/P>숨진 조씨는, 중국어 노래가 없다며 가게 주인에게 욕설을 내뱉는 중국인 일행과 시비를 벌이다참변을 당했습니다.
<\/P>◀SYN▶ 경찰관계자
<\/P>"자기나라 노래가 없다고 주인과 시비"
<\/P>(화면전환)
<\/P>지난해 10월, 북구 농소의 한 자전거 전용도로에서는 주민들이 한꺼번에 운동하거나 아예 대낮에 운동을 끝내버리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.
<\/P>
<\/P>밤시간대 이곳에서 운동을 하던 한 부녀자가 외국인 근로자로 보이는 남자들에게 폭행을 당한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.
<\/P>◀SYN▶ 인근주민
<\/P>"동남아 근로자들이..."
<\/P>
<\/P>또 얼마 전에는 베트남 근로자 4명이 폐차장에서 승용차를 훔쳐 거리를 활보하다, 경찰에 붙잡힌 일도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처럼 울산지역에서도 외국인 범죄가 절도와 성폭행에 이어 살인으로까지 치닫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