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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인, 한국인 선장 폭행 치사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3-01 00:00:00 조회수 112

오늘(3\/1) 새벽 1시 40분쯤

 <\/P>동구 방어동 모 노래방에서

 <\/P>멸치잡이 선박 선장 44살 조모씨가

 <\/P>중국인 선원에게 맞아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숨진 조씨는

 <\/P>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던 중

 <\/P>다른 일행인 중국인 선원 3명과

 <\/P>시비가 벌어진 끝에,

 <\/P>37살 쿠모씨가 휘두른 둔기에 맞아 쓰러져

 <\/P>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중국인 일행 중 2명을 붙잡아

 <\/P>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

 <\/P>달아난 1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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