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1) 새벽 1시 40분쯤
<\/P>동구 방어동 모 노래방에서
<\/P>멸치잡이 선박 선장 44살 조모씨가
<\/P>중국인 선원에게 맞아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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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숨진 조씨는
<\/P>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던 중
<\/P>다른 일행인 중국인 선원 3명과
<\/P>시비가 벌어진 끝에,
<\/P>37살 쿠모씨가 휘두른 둔기에 맞아 쓰러져
<\/P>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중국인 일행 중 2명을 붙잡아
<\/P>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
<\/P>달아난 1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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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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