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2\/28) 오후 7시쯤
<\/P>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인근 야산 2곳에서
<\/P>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임야 300여평을 태우고
<\/P>1시간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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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산불발생 지역 2곳의 거리가
<\/P>1km 이내인 점을 감안할 때
<\/P>방화범에 의한 소행으로 보고
<\/P>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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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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