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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충청권의 ‘행정중심도시‘와 함께
<\/P>‘남해안시대 구상‘이
<\/P>최근 들어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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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4일 영호남 자치단체가
<\/P>‘남해안시대 공동선언‘을 한데 이어
<\/P>정부와 정치권도 뜻을 같이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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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원일 기자가 보도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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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해안을 동북아의 물류와 관광중심지로
<\/P>개발하려는 영호남 자치단체들의 구상은
<\/P>학계로부터도 강한 지지를 이끌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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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려수도와 다도해를 잇는 남해안
<\/P>관광벨트 조성은,영호남 화합은 물론
<\/P>국토의 균형발전과 맥을 같이하기 때문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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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유우익 교수\/서울대 지리학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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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광벨트 조성엔 경남과 전남의 인적물적
<\/P>교류와 관광자원을 공동개발할 행정협의체
<\/P>구성이 필수며,이를 위해선 법정비가
<\/P>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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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김현호 소장\/한국지방행정연구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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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와 정치권에서도 남해안 벨트는
<\/P>동북아 중심국가로 가는 발판이자
<\/P>동서화합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
<\/P>지원책을 강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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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오거돈 해수부장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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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정의화 의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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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여야 정치권은 오는 4월 중순
<\/P>경남과 전남 두 자치단체와 공동으로
<\/P>‘남해안시대 선언‘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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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경남과 전남 두 자치단체의
<\/P>‘남해안시대 공동선언‘에 이어
<\/P>정부와 여야 정치권이 힘을 보태면서
<\/P>‘남해안시대 구상‘이 한층 가시화되고 있습니다
<\/P>MBC NEWS장원일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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