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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2\/28)자로 울산시와 시의회
<\/P>고위인사나 선출직 고위 공무원 22명의
<\/P>1년간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는데
<\/P>70%가 재산이 늘었고 일부 인사의 경우
<\/P>고지거부를 하는가하면 일부의 경우
<\/P>부동산 투기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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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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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급이상 공무원,그리고 시의원 등
<\/P>울산광역시 공보를 통해 공개된 지난 1년간의
<\/P>재산변동 신고결과 김무열 시의원이
<\/P>자신의 주유소영업으로 2억6천만원이
<\/P>증가했으며 강석구 시의원도 주식 무상증자로
<\/P>1억천여만원이 늘어났다고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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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급여정립 등 예금증가로
<\/P>423만원,김철욱 시의장은 대출금상환 등으로
<\/P>948만원이 늘었다고 각각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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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산총액은 이수만 시의원 30억원,
<\/P>김춘생 시의원 25억8천만원,김무열 시의원
<\/P>23억원 등의 순을,박맹우시장 1억7천800만원,
<\/P>김철욱 시의장은 7억8천만원을 기록했습니다.
<\/P>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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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일부 인사들의 경우 예금인출과
<\/P>대출로 울주군과 북구에 억대의 농지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나 재테크명분으로 투기의혹이
<\/P>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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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해당 인사는 고향에 땅이 좀 필요할 것 같아 주변 권유로 매입했다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일부 고위직은 자녀 재산상황을 공개하지
<\/P>않았으며 당사자는 다른 지역에 살기
<\/P>때문에 신고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을
<\/P>공직자윤리위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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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국회의원 가운데는 무소속 정몽준 의원이 지난해 주식배당금등으로 44억원이 증가한
<\/P>2천611억원으로 재산 1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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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은 장인의 유산으로
<\/P>2억8천900만원이 증가한 10억8천여만원,
<\/P>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학원 건물 처분에
<\/P>따라 6천200만원이 늘어난 1억3천여만원.
<\/P>
<\/P>같은 당 조승수 의원도 3천200만원 증가한
<\/P>1억2천여만원,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
<\/P>천300만원 증가한 17억여원을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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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대출로
<\/P>지난해보다 줄어든 1억7천800만원,
<\/P>김기현 의원도 활동비지출로 9천600만원 줄어든 38억원을 신고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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