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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운영위원 선거 치열할 듯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2-28 00:00:00 조회수 83

◀ANC▶

 <\/P>다음달 개학과 함께 각 학교별로 학교운영

 <\/P>위원를 뽑는 선거가 치루어지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는 7월의 교육감 선거가 학교운영위원에 의한 간접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아 올해 학교운영

 <\/P>위원 선거는 예년에 비해 치열할 것으로

 <\/P>전망됩니다.

 <\/P>최익선 기자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다음달 개학과 함께 울산지역 200개 초.중.

 <\/P>고등학교는 다음달 말까지 학교별로

 <\/P>5-15명까지의 학교운영위원을 선출하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는 7월의 교육감 선거가 간접 선거로 치루어질 경우 이들 학교운영위원들이 선거인단을

 <\/P>구성하게 돼 올해 학교운영위원 선출은 각별한

 <\/P>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미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학교 개혁과

 <\/P>함께 교육감 선거에서 개혁적인 성향의 후보를 밀기 위해 소속 조합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또 교육공무원과 학원관계자,교육청 관련업자

 <\/P>등도 자신들의 이익 확보 차원에서

 <\/P>학교운영위원 진출을 적극 모색할 것으로

 <\/P>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교육청 직원의 경우 현재 전체 학교운영위원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

 <\/P>5배나 높은 5.5%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도 무더기 진출이 점쳐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이와같은 이해 관계자들의 출마로 올해

 <\/P>학교운영위원 선거가 과열과 혼탁으로

 <\/P>얼룩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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