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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개학과 함께 각 학교별로 학교운영
<\/P>위원를 뽑는 선거가 치루어지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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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7월의 교육감 선거가 학교운영위원에 의한 간접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아 올해 학교운영
<\/P>위원 선거는 예년에 비해 치열할 것으로
<\/P>전망됩니다.
<\/P>최익선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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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개학과 함께 울산지역 200개 초.중.
<\/P>고등학교는 다음달 말까지 학교별로
<\/P>5-15명까지의 학교운영위원을 선출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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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7월의 교육감 선거가 간접 선거로 치루어질 경우 이들 학교운영위원들이 선거인단을
<\/P>구성하게 돼 올해 학교운영위원 선출은 각별한
<\/P>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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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학교 개혁과
<\/P>함께 교육감 선거에서 개혁적인 성향의 후보를 밀기 위해 소속 조합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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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교육공무원과 학원관계자,교육청 관련업자
<\/P>등도 자신들의 이익 확보 차원에서
<\/P>학교운영위원 진출을 적극 모색할 것으로
<\/P>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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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5배나 높은 5.5%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도 무더기 진출이 점쳐지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와같은 이해 관계자들의 출마로 올해 <\/P>학교운영위원 선거가 과열과 혼탁으로 <\/P>얼룩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.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