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강력사건이 가장 가장 많은 발생하는 울산남부경찰서가 치안확보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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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 형사과는 최근 두달동안 관내에서 일어난 사건이 전혀 없어 경찰청에 보고나 관련대장에 기록할 것도 없는 실정이라고
<\/P>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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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지난 20일을 전후해 울주군 온산읍
<\/P>일대에서 절도사건이 일어났고, 유흥가가 밀집한 삼산지구대 등에는 폭력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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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울산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남부서
<\/P>관내에 강력사건이 전혀 없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, 사실이라면 남부서가 치안확보에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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