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대기 가운데 일산화탄소와
<\/P>아황산가스 오염도는 10년전보다 개선된 반면
<\/P>미세먼지와 오존오염도는 매년 악화되고
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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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일산화탄소 농도는 지난 95년 1.3ppm에서 지난해 0.6ppm으로, 아황산가스는 0.028ppm에서 0.011ppm으로 크게 개선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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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미세먼지는 지난 99년 세제곱미터당
<\/P>29 마이크로 그램에서 지난해에는
<\/P>50 마이크로 그램으로 악화됐고
<\/P>오존농도도 지난 95년 0.015ppm에서 지난해 0.022ppm으로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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