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 현대에 새롭게 둥지를 튼 선수들 가운데
<\/P>유상철과 노정윤 선수가 눈에 띱니다.
<\/P>
<\/P>30대 중반의 적지 않은 나이인데, 팀 우승에
<\/P>견인차가 되겠다는 의지만은 젊은 선수
<\/P>못지 않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돌아온 J-리거들의 투혼이 울산 현대를
<\/P>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까.
<\/P>
<\/P>울산 현대는 유상철과 노정윤 두 노장들에게
<\/P>K-리그 정복이라는 중책을 맡겼습니다.
<\/P>
<\/P>선수들의 정신적 지주는 물론 공격과 수비의
<\/P>중심이 돼 줄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유상철 복귀로 전술의 변화도 시도했습니다.
<\/P>
<\/P>4명의 수비라인을 3명으로 줄이고 미드필더를
<\/P>강화해 공격력을 강화시켰습니다.
<\/P>
<\/P>특히 유상철 효과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지난 96년 정규리그 우승 당시 주역에다
<\/P>월드컵이 끝나고 팀 복귀 이후 막판
<\/P>연승가도를 이끌어 냈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유상철 선수
<\/P>
<\/P>부산에서 울산으로 이적한 노정윤도 든든한
<\/P>버팀목.
<\/P>
<\/P>36살 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지만 선수 생활의
<\/P>마지막을 팀 우승으로 마무리 짓겠다며 맏형
<\/P>역할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노정윤 선수
<\/P>
<\/P>◀S\/U▶1살 차이 두 노장의 투혼이 울산 현대를
<\/P>올 시즌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