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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장들이 책임진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2-26 00:00:00 조회수 4

◀ANC▶

 <\/P>울산 현대에 새롭게 둥지를 튼 선수들 가운데

 <\/P>유상철과 노정윤 선수가 눈에 띱니다.

 <\/P>

 <\/P>30대 중반의 적지 않은 나이인데, 팀 우승에

 <\/P>견인차가 되겠다는 의지만은 젊은 선수

 <\/P>못지 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돌아온 J-리거들의 투혼이 울산 현대를

 <\/P>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까.

 <\/P>

 <\/P>울산 현대는 유상철과 노정윤 두 노장들에게

 <\/P>K-리그 정복이라는 중책을 맡겼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선수들의 정신적 지주는 물론 공격과 수비의

 <\/P>중심이 돼 줄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유상철 복귀로 전술의 변화도 시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4명의 수비라인을 3명으로 줄이고 미드필더를

 <\/P>강화해 공격력을 강화시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유상철 효과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96년 정규리그 우승 당시 주역에다

 <\/P>월드컵이 끝나고 팀 복귀 이후 막판

 <\/P>연승가도를 이끌어 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유상철 선수

 <\/P>

 <\/P>부산에서 울산으로 이적한 노정윤도 든든한

 <\/P>버팀목.

 <\/P>

 <\/P>36살 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지만 선수 생활의

 <\/P>마지막을 팀 우승으로 마무리 짓겠다며 맏형

 <\/P>역할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노정윤 선수

 <\/P>

 <\/P>◀S\/U▶1살 차이 두 노장의 투혼이 울산 현대를

 <\/P>올 시즌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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