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연근해 오징어 채낚기 연합회가 오는 5월 27일 개막하는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울산
<\/P>연례회의를 앞두고 현실에 근거한 제한적
<\/P>포경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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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채낚기 연합회는 상업포경 금지라는 국제기구 의결사항 준수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연근해 돌고래 개체수가 지난 86년 20만 마리에서
<\/P>현재는 100만 마리를 웃돈다고 주장하고 연간 2-3만마리 포획은 생태계에도 문제될 것이
<\/P>없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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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밍크고래의 경우도 개체수가 많이 증가했다고
<\/P>주장하고 어업피해를 감안해 현실에 근거한
<\/P>제한적 포경이 허용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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