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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(RR)공공기관 유치 마지막 뒷심을!

입력 2005-02-26 00:00:00 조회수 26

◀ANC▶

 <\/P>정부의 공공기관이전 발표가 다음달로

 <\/P>임박한 가운데, 부산시가 막바지 유치전에

 <\/P>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으로서는 한전과 토공 등

 <\/P>대형기관의 유치 여부가 최대 관건입니다.

 <\/P>

 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최근

 <\/P>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국회에

 <\/P>보고함에 따라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

 <\/P>

 <\/P>수도권 잔류 기관을 제외한

 <\/P> 이전대상 기관은 190개 정도.

 <\/P>

 <\/P>이 가운데 한전과 토공등

 <\/P>대형기관 10개가 수도권과 대전을 제외한

 <\/P>12개 광역시.도에 1개씩 배치되돼

 <\/P>시.도별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이

 <\/P>정치적 배려차원에서 나눠먹기식으로만

 <\/P>이뤄질 경우, 선택과 집중의 원칙은 물론,

 <\/P>균형발전의 의미가 퇴색될수 있다는 지적입니다

 <\/P>

 <\/P> ◀INT▶(지방분권담당)

 <\/P>

 <\/P>부산시는 한전과 토공,관광공사 등

 <\/P>부산발전에 도움이 되는 3개 기관중에

 <\/P>1개를 유치해야한다는 목표아래

 <\/P>막바지 유치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(기획실장)

 <\/P>

 <\/P>이밖에 부산유치 가능성이 높은

 <\/P>해양항만,영화영상,금융 등 3개 분야 기관도

 <\/P>지역경제를 위해 적극 유치한다는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2년에 가까운 긴 시간이 걸린 수도권

 <\/P>공공기관 이전이 다음달 결정됨에 따라,

 <\/P>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부산시의 마지막 뒷심이 절실한 시점입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"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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