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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의 공공기관이전 발표가 다음달로
<\/P>임박한 가운데, 부산시가 막바지 유치전에
<\/P>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부산으로서는 한전과 토공 등
<\/P>대형기관의 유치 여부가 최대 관건입니다.
<\/P>
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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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최근
<\/P>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국회에
<\/P>보고함에 따라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
<\/P>
<\/P>수도권 잔류 기관을 제외한
<\/P> 이전대상 기관은 190개 정도.
<\/P>
<\/P>이 가운데 한전과 토공등
<\/P>대형기관 10개가 수도권과 대전을 제외한
<\/P>12개 광역시.도에 1개씩 배치되돼
<\/P>시.도별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이
<\/P>정치적 배려차원에서 나눠먹기식으로만
<\/P>이뤄질 경우, 선택과 집중의 원칙은 물론,
<\/P>균형발전의 의미가 퇴색될수 있다는 지적입니다
<\/P>
<\/P> ◀INT▶(지방분권담당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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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는 한전과 토공,관광공사 등
<\/P>부산발전에 도움이 되는 3개 기관중에
<\/P>1개를 유치해야한다는 목표아래
<\/P>막바지 유치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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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기획실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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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부산유치 가능성이 높은
<\/P>해양항만,영화영상,금융 등 3개 분야 기관도
<\/P>지역경제를 위해 적극 유치한다는 방침입니다.
<\/P>
<\/P>S\/U)2년에 가까운 긴 시간이 걸린 수도권
<\/P>공공기관 이전이 다음달 결정됨에 따라,
<\/P>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부산시의 마지막 뒷심이 절실한 시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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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"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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