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봄을 맞아 황매산 취나물이
<\/P>한창 출하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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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독특한 향과 맛 덕분에 소비가 늘어나면서
<\/P>취나물 농사가 벼농사보다 수입이 낫다고
<\/P>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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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종간 기자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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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【 VCR 】
<\/P>황매산 자락 비닐하우스 단지에서
<\/P>주민들이 취나물을 수확하느라 분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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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간지역이라 바깥 날씨는 아직도
<\/P>영하에 머물고 있지만
<\/P>하우스 안은 20도가 넘어
<\/P>취나물 재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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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황매산 취나물은 산간지역의 서늘한 기후와
<\/P>양호한 수질 덕분에
<\/P>품질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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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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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------디졸브
<\/P> (S.U) 취나물은 독특한 향과 맛 때문에
<\/P>소비자들로 부터 인기가 높은 대표적 산나물
<\/P>가운데 하나ㅂ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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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황매산과 인접한 이 지역의 주민들은 200여동의 하우스에서 취나물을 생산해
<\/P>연간 9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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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
<\/P>"벼농사 보다 3배 소득이 높다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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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메뚜기쌀에 취나물이 더해져
<\/P>청정지역 이미지를 얻고 있는
<\/P>산청군 차황면은 황매산 일대를 아예
<\/P>청정 무공해지역으로 선포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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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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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황매산 자락의 다랑논이 이제는
<\/P>취나물 재배단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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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청정지역을 배경으로
<\/P>농산물 브래드화에 나선 주민들이
<\/P>이러한 성과를 일궈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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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MBC뉴스\/\/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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