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말 현재 건설업에 대한 울산지역
<\/P>예금은행의 대출금은 2천66억원으로,1년전에
<\/P>비해 17.4%인 435억원이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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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은 지난 2천1년 이후 매년 증가세를
<\/P>유지하던 건설업 대출이 3년만에 다시 감소세로
<\/P>돌아선 것으로, 은행들이 자산건전성 악화를
<\/P>우려해 건설업에 대한 여신심사를 강화한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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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말 현재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전체 산업대출금은 4조3천208억원으로,1년사이 6.3%인
<\/P>2천576억원이 늘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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