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해양대 울산 이전 본격 논의키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2-25 00:00:00 조회수 167

울산 국립대 설립준비위원회는 오늘(2\/25)

 <\/P>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제3차 회의를 갖고

 <\/P>해양대 울산 이전 문제를 정부와 신속하게

 <\/P>진행하는데 합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준비위는 국립대 신설에 대한 정부의 부정적인

 <\/P>입장이 확고한 시점에 해양대가 사범대와

 <\/P>의과대 신설 등을 통한 울산 이전 의사를

 <\/P>밝힘에 따라 해양대 이전 문제를 정부와 논의해

 <\/P>4월말까지는 울산국립대 설립기본 계획을

 <\/P>수립해 내년도 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

 <\/P>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박맹우 시장은

 <\/P>해양대 울산 이전에 대한 부산지역 반대여론에

 <\/P>대해서는 정부가 중재 역할을 할 것으로

 <\/P>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학과 신설 등의

 <\/P>문제는 해양대와 함께 정부에 요구하기로

 <\/P>합의를 봤다고 말했습니다.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