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국립대 설립준비위원회는 오늘(2\/25)
<\/P>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제3차 회의를 갖고
<\/P>해양대 울산 이전 문제를 정부와 신속하게
<\/P>진행하는데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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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준비위는 국립대 신설에 대한 정부의 부정적인
<\/P>입장이 확고한 시점에 해양대가 사범대와
<\/P>의과대 신설 등을 통한 울산 이전 의사를
<\/P>밝힘에 따라 해양대 이전 문제를 정부와 논의해
<\/P>4월말까지는 울산국립대 설립기본 계획을
<\/P>수립해 내년도 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
<\/P>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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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박맹우 시장은
<\/P>해양대 울산 이전에 대한 부산지역 반대여론에
<\/P>대해서는 정부가 중재 역할을 할 것으로
<\/P>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학과 신설 등의
<\/P>문제는 해양대와 함께 정부에 요구하기로
<\/P>합의를 봤다고 말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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