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운영에 들어간 울산의 지능형 교통망 체계가 제기능을 못하는 것과 관련해, 제작사인 삼성SDS가 오늘(2\/25) 기자들에게 오작동 원인을 설명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일방적으로
<\/P>취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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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SDS는 일정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것은
<\/P>지능형교통망체계가 일부 정체구간을 감지하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지만, 시스템을 설치할
<\/P>때부터 울산시 공무원들에게 충분히 설명했던 부분이어서 더이상 해명할 이유가 없기
<\/P>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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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시는 수백억원의 예산을 들여
<\/P>울산지역의 상습정체구간을 운전자들에게
<\/P>실시간으로 알려줄 수 있는 교통체계 시스템을
<\/P>설치하겠다며, 삼성SDS의 납품을 받아 최근
<\/P>공사를 완료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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