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도 울산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
<\/P>대비 평균 18.52%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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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·군별 변동률은 울주군이 29.7%로 가장
<\/P>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이어 북구가 27.5%,
<\/P>중구 6.5%, 동구 4.4%, 남구 2.1% 등의 순을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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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 표준지가 최고·최저 수준을 보면
<\/P>중구 성남동 성도약국 지역이 제곱미터 당
<\/P>63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울주군 상북면
<\/P>이천리 산4번지 벽련마을 지역이 제곱미터 당 130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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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공시지가 현실화 방침에 따라
<\/P>전반적으로 지가가 상향 조정됐으며 개발제한
<\/P>구역 등에서 해제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
<\/P>예정된 송정지구와 우정지구 등의 지가가
<\/P>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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