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지난해 주요 수출국 가운데 중국
<\/P>수출이 크게 늘어,미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
<\/P>섰습니다.
<\/P>
<\/P>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2천3년의 경우
<\/P>미국 수출이 46억8천265만달러로 가장 많고
<\/P>다음은 중국이 45억8천511억달러로 2위를
<\/P>차지했으나,지난해는 중국수출이
<\/P>73억7천6만달러로 55만9천여달러인 미국을
<\/P>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.
<\/P>
<\/P>이같은 현상은 지난해 중국의 경우 석유와 화학제품수출이 크게 늘어난 반면 미국은 줄었기
<\/P>때문이며,올해는 미국과의 수출량 격차가 더욱
<\/P>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