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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창원시가 30년동안 가꿔온 `인공도시`,
<\/P>`계획도시`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
<\/P>개방적이고 역동적인 도시로 탈바꿈하려는
<\/P>장기발전계획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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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`새 창원`의 틀을 갖추는데
<\/P>필요한 기간은 2020년까지 15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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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진우 기자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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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창원시가
<\/P>`계획도시`의 틀을 꾸리게 된 것은
<\/P>지난 1974년, 30년 전의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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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후 1997년에 시행된 도시기본계획은
<\/P>도시의 틀을 갖추는 근간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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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창원시는,
<\/P>이제 시가지 중심의 발전을 탈피하고
<\/P>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는 통합발전계획이
<\/P>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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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기획관리실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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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내년부터 2020년의 미래상과
<\/P>발전비전을 담은 장기계획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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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발전계획은,
<\/P>도시공간 구조,산업경제,생활환경,정보화,
<\/P>교육문화관광,사회복지,도로교통,시정혁신,
<\/P>읍면동 같은 9개 부문을 토대로 수립돼
<\/P>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
<\/P>높이는 것이 목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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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경남발전연구원 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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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창원시는 지난 21일,
<\/P>장기발전 청사진을 전문기관에 맡겼으며
<\/P>민.관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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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시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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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에는 도시개발사업단을 발족시켜
<\/P>새로운 창원의 개발범위와 발전지표를
<\/P>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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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
<\/P>창원시 장기발전계획은
<\/P>내년초 확정돼 시민에게 공표되고,
<\/P>내년부터 2020년까지 15년동안 추진됩니다.
<\/P>mbc뉴스 이진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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