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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새 창원` 틀을 짠다(R)

입력 2005-02-25 00:00:00 조회수 67

◀ANC▶

 <\/P>창원시가 30년동안 가꿔온 `인공도시`,

 <\/P>`계획도시`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

 <\/P>개방적이고 역동적인 도시로 탈바꿈하려는

 <\/P>장기발전계획에 착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`새 창원`의 틀을 갖추는데

 <\/P>필요한 기간은 2020년까지 15년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진우 기자 보도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창원시가

 <\/P>`계획도시`의 틀을 꾸리게 된 것은

 <\/P>지난 1974년, 30년 전의 일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후 1997년에 시행된 도시기본계획은

 <\/P>도시의 틀을 갖추는 근간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창원시는,

 <\/P>이제 시가지 중심의 발전을 탈피하고

 <\/P>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는 통합발전계획이

 <\/P>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기획관리실장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내년부터 2020년의 미래상과

 <\/P>발전비전을 담은 장기계획에 착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발전계획은,

 <\/P>도시공간 구조,산업경제,생활환경,정보화,

 <\/P>교육문화관광,사회복지,도로교통,시정혁신,

 <\/P>읍면동 같은 9개 부문을 토대로 수립돼

 <\/P>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

 <\/P>높이는 것이 목푭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경남발전연구원 박사

 <\/P>

 <\/P>

 <\/P>창원시는 지난 21일,

 <\/P>장기발전 청사진을 전문기관에 맡겼으며

 <\/P>민.관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도 만듭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시의원

 <\/P>

 <\/P>다음달에는 도시개발사업단을 발족시켜

 <\/P>새로운 창원의 개발범위와 발전지표를

 <\/P>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

 <\/P>창원시 장기발전계획은

 <\/P>내년초 확정돼 시민에게 공표되고,

 <\/P>내년부터 2020년까지 15년동안 추진됩니다.

 <\/P>mbc뉴스 이진우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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