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불산 억세풀 축제 만들고 울주군 서부권과
<\/P>강동지역 동부권을 관광 벨트로 꾸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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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회 김춘생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
<\/P>영남알프스를 중심으로 한 울주군 서부권에는
<\/P>삼성 에버랜드 같은 시설을 민간유치로
<\/P>개발하고 신불산 억세를 활용한 축제를 만들어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로 키우자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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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동부권인 정자해변에는 부산 해운대
<\/P>구청에서 호주의 외자를 유치해 공동사업으로
<\/P>추진한 아쿠아리움 같은 관광상품을 개발해
<\/P>산과 바다가 어울어지는 관광벨트로 키우자고
<\/P>말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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