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현재 남구 옥동에 위치한
<\/P>예비군 훈련장 3만3천평에 대해
<\/P>도시계획시설결정을 위한 용역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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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7월까지 3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
<\/P>이번 용역은 예비군 훈련장이 다른 곳으로
<\/P>이전할 경우 이 곳을 어떤 용도로
<\/P>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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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군부대측과 이전을 위한 협의를
<\/P>계속하고 있으며 도심지에서 외곽이전은
<\/P>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시유지 등 맞바꿀
<\/P>대체부지도 앞으로 물색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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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공무원 연수원 등 교육시설도
<\/P>검토대상이라고 덧붙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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