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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(RR)광역행정협의회 ‘상생‘ 헛구호

입력 2005-02-24 00:00:00 조회수 39

◀ANC▶

 <\/P>부산시와 울산,경남 광역행정협의회가

 <\/P> 지난해 9월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3개 시,도간에 이해관계가

 <\/P>첨예한 문제들은 협의자체가 진전이 없어

 <\/P>역할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지난해 9월 3개 시,도간 공동발전과

 <\/P>상생을 목표로 2년만에 다시 가동에 들어간

 <\/P>부산.울산.경남 광역행정협의회.

 <\/P>

 <\/P>지방분권이란 시대 흐름에 맞춰

 <\/P>수도권에 대응되는 동남경제권의 형성 등

 <\/P>공동의 이익을 위해 상호협력을 다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최근 해양대의 울산이전 문제 등

 <\/P>긴급 현안들에 대해서는 부산시가 협의대상에서 배제돼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(시민단체)

 <\/P>

 <\/P>이밖에 부산신항만 명칭 문제나 추모공원

 <\/P>문제를 둘러싼 부산-경남간의 해묵은 갈등도

 <\/P>전혀 합의점을 찾지 못한채 표류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시는 뒤늦게나마 현안문제들에 대해

 <\/P> 주도적으로 문제를 풀어 나갈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(기획관)

 <\/P>

 <\/P>그러나 현안문제에 부딪혔을 때

 <\/P>3개 시.도가 서로간의 밥그릇 챙기기에

 <\/P>급급한다면 당초 광역행정협의회가 내세운

 <\/P>상생은 헛구호라는 지적입니다

 <\/P>

 <\/P>S\/U)광역행정협의회가 모양새 갖추기 좋은

 <\/P>사안들만 협의를 하고, 이해관계가 첨예한

 <\/P>사안들을 비껴가기만 한다면 협의회 무용론이

 <\/P>제기될 수 밖에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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