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들어 유사휘발유 사용자가 잇따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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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(2\/23) 중구 태화동
<\/P>강변주차장에서 에나멜과 시너를 섞어
<\/P>가짜 휘발유를 만든뒤 자신의
<\/P>차량에 넣던 31살 박모씨를 현장에서 붙잡아
<\/P>석유사업법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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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 21일에는 범서읍 천상리 페인트
<\/P>가게에서 가짜 휘발유 만들어 판매한
<\/P>54살 최모씨와 가짜 휘발유 1통을 구매한
<\/P>38살 이모씨를 적발하는 등 단속이 느슨한
<\/P>틈을 타 가짜 휘발유 제조행위가 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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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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