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단체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비정규직
<\/P>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(2\/23) 현대자동차
<\/P>정몽구 회장과 이 회사 경영진을 폭행 등의
<\/P>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.
<\/P>
<\/P>대책위는 또,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에 대한
<\/P>사측의 집회와 시위금지 가처분 신청을
<\/P>받아들인 울산지방법원과 현대차의 비정규직
<\/P>폭력사태를 수수방관한 검찰과 경찰의
<\/P>공개사과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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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울산지역 사법기관은
<\/P>노동계가 반발하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미 내린 결정은 모두 법에 따른 것으로 형평성에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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