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23) 낮 12시쯤 남구 삼산동
<\/P>명촌교 입구 도로에 유황산 가루가 쏟아지면서,
<\/P>이를 피하려는 차량들로
<\/P>30분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.
<\/P>
<\/P>이번 사고는 경북 왜관으로 향하던
<\/P>화물트럭에서 적재물을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
<\/P>25kg 유황산 가루 포대가
<\/P>도로에 떨어지면서 발생했습니다.
<\/P>
<\/P>제조업체에 따르면
<\/P>과수원 병충해 방지용으로 쓰이는 이 가루는,
<\/P>흡입할 경우 순환기 등에
<\/P>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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