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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황산 가루 날려 일대 교통 정체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2-23 00:00:00 조회수 180

오늘(2\/23) 낮 12시쯤 남구 삼산동

 <\/P>명촌교 입구 도로에 유황산 가루가 쏟아지면서,

 <\/P>이를 피하려는 차량들로

 <\/P>30분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사고는 경북 왜관으로 향하던

 <\/P>화물트럭에서 적재물을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

 <\/P>25kg 유황산 가루 포대가

 <\/P>도로에 떨어지면서 발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제조업체에 따르면

 <\/P>과수원 병충해 방지용으로 쓰이는 이 가루는,

 <\/P>흡입할 경우 순환기 등에

 <\/P>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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