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신종으로 알려진 희귀식물 ‘변산바람꽃‘의 자생 군락지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
<\/P>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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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9년 변산반도에서 처음 발견된 이 꽃은 그동안 진안 마이산과 제주도 등에만 한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야생화 애호가인 최진만씨가 동구지역 야산에서 울산지역 군락지를 최초로 찾아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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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통 3월 중에 꽃이 피는 변산바람꽃은 개체수가 적어 자생지의 보존이 필요한
<\/P>희귀야생화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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