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신정동에 있던 울주군보건소가,
<\/P>군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
<\/P>삼남면 교동리로 이전, 신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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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보건소는 다음달 15일 착공에 들어가
<\/P>내년 1월쯤 개소할 예정으로
<\/P>모두 43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, 지상 3층,
<\/P>연면적 900평 규모로 지어지며
<\/P>다양한 진료와 건강증진이 가능하도록
<\/P>설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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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보건소가 개소되면 언양과 삼남, 상북면
<\/P>보건지소는 폐쇄되며 거리상 불편이 예상되는
<\/P>온양과 온산읍 등 남부권 주민 편의를 위해
<\/P>온양읍 망양리 일대에 남부통합 보건지소가
<\/P>잇따라 건립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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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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