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국예술기획의 36번째 공연인 한국의 명인명무전이 오늘(2\/22)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.(열렸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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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공연은 울산의 원로무용인 이척씨의
<\/P>한량무를 비롯해 김지원 백선희의 쌍검무,
<\/P>김진홍의 승무와 정재만의 허튼살이춤 등 국내 최고의 전통춤 명인으로 손꼽히는 원로와 중견, 신인들이 한 무대에 서는 뜻깊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(공연이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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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최승희의 쌍검무를 재구성한 김지원
<\/P>백선희의 쌍검무는 전쟁터에 남편을 보낸
<\/P>여인들의 강인한 심적 내용을 묘사한 작품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
<\/P>(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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