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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4\/4분기동안 환경오염을 유발해 적발된
<\/P>업체가 35개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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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해도시라는 오명이 계속되지는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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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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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료와 식품을 만드는 삼양제넥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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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악취가 허용기준의 60배를 초과해 10일동안
<\/P>조업정지 처분이 내려진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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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) 대림기업 온산공장, 삼익환경사업,
<\/P>코린화학, 엔씨씨, 아이엔피 중공업도 악취가 허용치의 넘어 조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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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) 태광산업 등 3개업체는 생산과정에서
<\/P>악취가 심해 개선명령을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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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) 무허가나 미신고 대기배출시설을 사용한
<\/P>업체들은 사용중지 명령을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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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)이밖에도 낡은 배출시설을 그대로 방치한 채 사용한 다수의 업체들도 경고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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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울산화학과 오대양식품은 수질분야에도 낙제점을 받아 이중으로 지적을 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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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원유를 유출한
<\/P>혐의로 검찰에 송치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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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최근 3개월동안 대기와 수질오염 배출업소 35곳이 울산시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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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무근 대기보전과장 울산시
<\/P>"악취 단속에도 강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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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 올해는 전국체전과 IWC 총회 등 울산을 알릴 수 있는 굵직굵직한 행사들이 많아
<\/P>환경개선이 절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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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봉엽 \/ 남구 선암동
<\/P>"울산시민으로서 부끄러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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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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