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대 울산 이전 논의가 진전되고
<\/P>엄창섭 울주군수의 산업기술대학 유치 발언이
<\/P>더해지면서 울주군 읍, 면마다 대학
<\/P>유치위원회를 결성하고 있지만
<\/P>울주군은 조정능력을 잃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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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2\/22) 서생면이
<\/P>자체 산업기술대학 유치위원회를 결성하고
<\/P>대학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
<\/P>온산읍 대학유치위원회는 국가산업단지가
<\/P>있는 온산에 산업기술대학이 와야 한다고
<\/P>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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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반해 온양읍 대학유치위원회는
<\/P>온양에 국립대 유치를 희망했는데 울주군이
<\/P>산업기술대학 부지로 발표한 데 반발하는 등
<\/P>이해관계를 둘러싼 행보를 계속하고 있지만
<\/P>울주군은 전혀 주민의견을 조율하지
<\/P>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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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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