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읍, 면마다 대학 유치 난맥상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2-22 00:00:00 조회수 136

해양대 울산 이전 논의가 진전되고

 <\/P>엄창섭 울주군수의 산업기술대학 유치 발언이

 <\/P>더해지면서 울주군 읍, 면마다 대학

 <\/P>유치위원회를 결성하고 있지만

 <\/P>울주군은 조정능력을 잃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2\/22) 서생면이

 <\/P>자체 산업기술대학 유치위원회를 결성하고

 <\/P>대학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

 <\/P>온산읍 대학유치위원회는 국가산업단지가

 <\/P>있는 온산에 산업기술대학이 와야 한다고

 <\/P>주장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반해 온양읍 대학유치위원회는

 <\/P>온양에 국립대 유치를 희망했는데 울주군이

 <\/P>산업기술대학 부지로 발표한 데 반발하는 등

 <\/P>이해관계를 둘러싼 행보를 계속하고 있지만

 <\/P>울주군은 전혀 주민의견을 조율하지

 <\/P>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