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건교부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사업을
<\/P>하면서 계획 노선이 기존 공단을 통과하면서
<\/P>업체들이 안전사고와 생산차질 등을 우려하며
<\/P>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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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노선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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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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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북구 효문공단에 철도노선 변경을 주장하는
<\/P>플래카드가 나붙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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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교부가 2천12년을 목표로 추진중인
<\/P>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사업 구간중
<\/P>울산-포항간 노선이 이 공단을 통과하기
<\/P>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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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가형태로 지나는 철도 아래와 주변에는
<\/P>자동차부품과 기계업 등 7개의 공장이
<\/P>밀집해 있으며 소음공해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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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동,건축제한 등으로 심각한 상황을
<\/P>맞을 것이라고 업체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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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체측에서는 또 사다리차나 트레일러 하나
<\/P>제대로 다니겠냐며 우회노선을 주장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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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업체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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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부 업체에서는 대체부지를 조성해 달라며
<\/P>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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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송병기 교통기획과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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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교부는 현재 기본계획을 마치고
<\/P>설계단계에 들어갔으며 이 같은 민원으로
<\/P>산자부,산업단지공단,철도공단 등과
<\/P>협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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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성수 사무관 건교부 일반철도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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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교부는 또 인근 연암천을 따라 우회하는
<\/P>굴곡노선이 될 경우 정상속도인 150km의
<\/P>절반에 그칠 것이라고 주장해 사태 장기화도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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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는 노선재검토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보고 <\/P>이를 정부측에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