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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선재검토 강력 촉구

입력 2005-02-22 00:00:00 조회수 163

◀ANC▶

 <\/P>건교부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사업을

 <\/P>하면서 계획 노선이 기존 공단을 통과하면서

 <\/P>업체들이 안전사고와 생산차질 등을 우려하며

 <\/P>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도 노선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북구 효문공단에 철도노선 변경을 주장하는

 <\/P>플래카드가 나붙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건교부가 2천12년을 목표로 추진중인

 <\/P>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사업 구간중

 <\/P>울산-포항간 노선이 이 공단을 통과하기

 <\/P>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고가형태로 지나는 철도 아래와 주변에는

 <\/P>자동차부품과 기계업 등 7개의 공장이

 <\/P>밀집해 있으며 소음공해와

 <\/P>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진동,건축제한 등으로 심각한 상황을

 <\/P>맞을 것이라고 업체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업체측에서는 또 사다리차나 트레일러 하나

 <\/P>제대로 다니겠냐며 우회노선을 주장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◀INT▶업체 관계자

 <\/P>

 <\/P>일부 업체에서는 대체부지를 조성해 달라며

 <\/P>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송병기 교통기획과장 울산시

 <\/P>

 <\/P>건교부는 현재 기본계획을 마치고

 <\/P>설계단계에 들어갔으며 이 같은 민원으로

 <\/P>산자부,산업단지공단,철도공단 등과

 <\/P>협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성수 사무관 건교부 일반철도과

 <\/P>

 <\/P>건교부는 또 인근 연암천을 따라 우회하는

 <\/P>굴곡노선이 될 경우 정상속도인 150km의

 <\/P>절반에 그칠 것이라고 주장해 사태 장기화도

 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노선재검토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보고

 <\/P>이를 정부측에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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