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가축시장 또 이전?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2-22 00:00:00 조회수 26

◀ANC▶

 <\/P>3년전 이전한 울산 가축시장이

 <\/P>고속철도 울산역사 인근에 위치해

 <\/P>다시 옮겨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축협은 그저 난감하다는 입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3년전 이전한 영남 최대 가축시장이

 <\/P>또 다시 옮겨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고속철도 울산역사와 너무 가깝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역세권 예정지에 포함되지 않더라도

 <\/P>철길 옆은 안된다는 게 농민들 반응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농민

 <\/P>“임신한 소도 있고 진동과 소음 때문에 안된다”

 <\/P>

 <\/P>고속철도 공사를 위해 시굴조사가 인근에서

 <\/P>진행되고 있지만 울산 축협은

 <\/P>섣불리 이전 얘기를 꺼내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울산 축협 관계자

 <\/P>“우리도 난감하다”

 <\/P>

 <\/P>부지 재선정에 도시계획 시설결정,

 <\/P>10억원의 건축비 등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지난번 부지 선정때도 주민들의 민원 때문에

 <\/P>애로를 겪은 바 있어 새로 부지를 찾는 일이

 <\/P>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농민들은 누구다 다 아는 국책사업인

 <\/P>고속철도를 예측하지 못한 일처리가

 <\/P>불만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축산 농민

 <\/P>“옮긴지 얼마됐다고”

 <\/P>

 <\/P>잦은 이전 논의로 인해 가축 시장에 대한

 <\/P>신뢰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.

 <\/P>mbc뉴스 입니다.

 <\/P>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