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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능형 교통체계 결점 드러나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2-22 00:00:00 조회수 138

이달초 본격 운영에 들어간 ITS, 즉

 <\/P>지능형교통체계의 단점이 드러나

 <\/P>시간별로 신호주기를 할당하는 기존 방식인

 <\/P>TOD, 즉 신호연동체계가 병행 실시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지능형교통체계의 감지기가

 <\/P>차량이 몰려 정체가 빚어지면 차량 움직임을

 <\/P>감지하지 못해, 실시간 첨단 교통신호제어시스템으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CCTV로 차량 소통을 보면서

 <\/P>신호연동체계를 보완하거나 교통경찰이

 <\/P>수신호로 교통 흐름을 통제할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지능형교통체계에 입력한 4년동안의

 <\/P>데이터에 부족함은 없는지, 다각적인 방면으로

 <\/P>보완을 검토할 예정입니다.

 <\/P>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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