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달초 본격 운영에 들어간 ITS, 즉
<\/P>지능형교통체계의 단점이 드러나
<\/P>시간별로 신호주기를 할당하는 기존 방식인
<\/P>TOD, 즉 신호연동체계가 병행 실시됩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지능형교통체계의 감지기가
<\/P>차량이 몰려 정체가 빚어지면 차량 움직임을
<\/P>감지하지 못해, 실시간 첨단 교통신호제어시스템으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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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CCTV로 차량 소통을 보면서
<\/P>신호연동체계를 보완하거나 교통경찰이
<\/P>수신호로 교통 흐름을 통제할 계획입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지능형교통체계에 입력한 4년동안의
<\/P>데이터에 부족함은 없는지, 다각적인 방면으로
<\/P>보완을 검토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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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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