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여검사 신규 임용자가 많은 가운데 울산지검에도 역대 가장 많은 5명의 여검사가 각 부서에 골고루 배치돼,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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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에 따르면,
<\/P>법무부 인사에 이은 내부인사를 단행해
<\/P>울산지검이 생긴이후 처음으로,
<\/P>김희경 검사를 특수부 조폭과 마약담당
<\/P>검사로 발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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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김유랑 검사는 공안부,전미화 검사와
<\/P>황보현희 검사는 각각 형사 2부와 3부에
<\/P>배치하는등 여검사 5명을 5개 부서에 한명씩
<\/P>배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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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은 여검사들의 숫자도 늘었지만
<\/P>예전의 공판과 가정폭력 위주 업무에서,
<\/P>이제는 공안과 특수부에도 배치돼 중요업무를
<\/P>담당할 만큼,과거와는 다른 분위기라고
<\/P>밝혔습니다.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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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법에는 3명의 여판사가 임용돼
<\/P>업무를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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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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