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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지검 여검사 약진

이상욱 기자 입력 2005-02-22 00:00:00 조회수 97

올해 여검사 신규 임용자가 많은 가운데 울산지검에도 역대 가장 많은 5명의 여검사가 각 부서에 골고루 배치돼,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검에 따르면,

 <\/P>법무부 인사에 이은 내부인사를 단행해

 <\/P>울산지검이 생긴이후 처음으로,

 <\/P>김희경 검사를 특수부 조폭과 마약담당

 <\/P>검사로 발령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김유랑 검사는 공안부,전미화 검사와

 <\/P>황보현희 검사는 각각 형사 2부와 3부에

 <\/P>배치하는등 여검사 5명을 5개 부서에 한명씩

 <\/P>배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검은 여검사들의 숫자도 늘었지만

 <\/P>예전의 공판과 가정폭력 위주 업무에서,

 <\/P>이제는 공안과 특수부에도 배치돼 중요업무를

 <\/P>담당할 만큼,과거와는 다른 분위기라고

 <\/P>밝혔습니다.\/TV

 <\/P>

 <\/P>한편 울산지법에는 3명의 여판사가 임용돼

 <\/P>업무를 보고 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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