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갑용 동구청장이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
<\/P>고발된 가운데, 동구청장은 검찰의 처리결과를 겸허히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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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장은 오늘(2\/22) 기자들과 가진
<\/P>간담회에서 동구지역 경로당을 방문해
<\/P>과일상자를 돌린 것은 부하직원들의
<\/P>실수이지만,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
<\/P>자신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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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파업참가 공무원에 대해
<\/P>징계를 하지 않은 것은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펼친 것인만큼, 이번 선거법 위반과 함께
<\/P>평가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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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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