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와 전국체전을
<\/P>앞두고 공해도시 오명 벗기에 행정력을
<\/P>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역 업체들의 공해물질
<\/P>배출물질 배출행위가 여전해 도시 이미지
<\/P>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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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3달간 관내 대기와
<\/P>수질 오염물질 배출업소 540여개사를 대상으로
<\/P>지도 단속을 벌여 35개 업체를 적발해
<\/P>행정처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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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양제넥스와 대림기업 온산공장 등 5개 업체는
<\/P>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다가
<\/P>적발돼 조업정지와 고발 조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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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한국제지와 태광산업 등 15개
<\/P>업체는 대기,또는 수질 오염물질 배출
<\/P>허용기준을 초과 배출해 개선명령 등을,
<\/P>영남화력발전소와 대한화섬 울산공장 등은
<\/P>방지시설 부식과 마모를 방치해 경고와 과태료
<\/P>처분 등을 받았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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