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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해물질 배출기업 35개사 적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2-22 00:00:00 조회수 175

울산시가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와 전국체전을

 <\/P>앞두고 공해도시 오명 벗기에 행정력을

 <\/P>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역 업체들의 공해물질

 <\/P>배출물질 배출행위가 여전해 도시 이미지

 <\/P>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3달간 관내 대기와

 <\/P>수질 오염물질 배출업소 540여개사를 대상으로

 <\/P>지도 단속을 벌여 35개 업체를 적발해

 <\/P>행정처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삼양제넥스와 대림기업 온산공장 등 5개 업체는

 <\/P>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다가

 <\/P>적발돼 조업정지와 고발 조치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한국제지와 태광산업 등 15개

 <\/P>업체는 대기,또는 수질 오염물질 배출

 <\/P>허용기준을 초과 배출해 개선명령 등을,

 <\/P>영남화력발전소와 대한화섬 울산공장 등은

 <\/P>방지시설 부식과 마모를 방치해 경고와 과태료

 <\/P>처분 등을 받았습니다.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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